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일부 소설보면 보이지 않고 상상력을 이용한 트릭을 주로쓰던데 그런 장르적 특징,그리고 그걸 잘쓴 작품 있을까
예시로 벚꽃이 지는계절은 화자가 젊은이 처럼 나오는데 다읽고나면 노인이라던지
집오리와 코인로커는 등장인물 A가 이미죽고 B가 A의 이름을 빌려서 쓴다던지 그런 작품적인 트릭과 그걸 잘쓴작품들이 보고싶음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그냥 반전말하는거 아니냐 말을 ㅈㄴ 어렵게하네
반전인데 저런게 만화,영화에서 통할꺼라생각함?
좆무위키에서 서술트릭 검색하던가
작품별 특징이라기보단 매체의 특징을 잘 살린 걸 말하는 것 같은데
아 작품이라 썻네 수정함
저런건 비주얼노벨계에선 좀 흔한 것 같은데 아님 언더테일 같은 것도 있고
괭이갈매기울적에가 그런트릭 좀쓰긴했는데 - dc App
그랫나? 중딩때봐서 기억이 안나네
만화는 안봐서모르겠는데 겜애서 꽤있었음 - dc App
아 어떤트릭임?
카=샤=베도 저런거고 진실을 말하는 빨간색진실에는 오히려 헷갈리게하는요소넣고 그냥 일상적인말에 힌트준다던가 꽤있었지 - dc App
아아 그거 들어본적잏음
만화는 컷분할을 활용한 독특한 연출 정도?
바로 떠오르는게 잇음?
만화 말풍선처리를 누가말했는지 모르게해서 착각하게만드는거??
그런것도 좋네 그런 작품있음? 실제사례 보고싶은데
만갤에서 오래전에본거같은데 제목을모르겠네
4컷용사에서 지드 토벤이 계약한 악마가 세계 바깥 공간으로 이동하는 능력 가지고있는데 이 바깥공간이 칸 밖으로 묘사됨
오 함본다 좋아보이네
뭐허접하긴하지만 암살교실에도 중간의인물강조해서 중간의 인물이 뭔가있는것처럼하다가 사실 구석에있는애가 뭔가있었던것고있었지 - dc App
아 그런거 들으니 바로 절망선생 트릭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