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입장에선 일이니까 싫어하는거 충분히 이해해 근데 또 독자입장에선 내가 재밌어하는 만화를 작가가 단순히 그리는게 힘들다를 넘어서 작품을 애물단지 골칫거리 취급하고 만화 그리는거 자체를 싫어하면 뭔가 좀 별로임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사실 노래하는거 정말 싫었었다 이런 느낌 - dc official App
얼마전에 다른데서 한번 쎄게터짐
소설쓰는놈인데 자기작품 어떤캐릭터는 모쏠아다씹덕들이나 좋아할캐릭터니 뭐니 뒷담화까다 걸려서 그만
이노우에개새끼
작가가 본인 작품 얼마나 사랑하나 그딴거 파악하는 건 씹궁예밖에 더 되나 보는 입장과 그리는 입장도 다른 건데 그럼 작가가 뭔 소리하는가 처보질 말고
이전보다 성의 없어 보이는 거 정돈 보이지. 독자들이 원하는 건 스토리 전개인데 작가는 설정놀이에 심취해서 전개 속도 느려지는 경우도 허다하고... 100%는 아니지만 궁예질이 꽤 잘 들어맞는다고 보는데.
제일 잘 느끼는게 독자들 아님?
오히려 설정놀이 하는 놈들이 애정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