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쓰레기 딸딸이물밖에 없었던 러브코미디 장르에이제 드디어 당당히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작품이 생겼다는 점그럼으로써 러브코미디라는 장르 자체의 위상을 끌어올렸다는 점이다여자들도 인싸들도 다 카구야는 재밌게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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