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좀 바보같이 차이더라도 고백은 해보는게 있었는데
요즘엔 뭐 시도 자체도 안해보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다가
나중에야 '후..사랑했다 쉬팔년아..'이지랄하면서 지혼자 끝내는데
다음엔 어디까지 떨어질지 궁금하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