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름도 매직&위저드라는 이름이었고
조수간만의 차로 바다 필드가 줄어든다던지
물에다 번개로 찌르면 전체 공격이 된다던지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많았음
물론 이빨 터는게 주로 유우기였기 때문에
즉석에서 룰 지어내서 억지 부리는 씹새끼로 보이기 딱 좋았음
대표적인게 백룡을 맘모스무덤이랑 융합시켜서 속성반발로 죽이던거인데
초융합도 아닌데 융합을 상대 몬스터랑 하는것도 에바고
멀쩡히 땅속성이라고 쓰여진 맘모스무덤을
어둠속성이라고 사기치는 기행을 선보임
혓바닥의 길이가 곧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