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うせ幽霊は僕だけを殺してくれない
어차피 유령은 나만을 죽여 주지 않는다

이것도 못토에 수록됐었던 건데, 내용은 대략 만화가로 데뷔하지 못하고 있는 남자가 우울한 독백을 계속해 나간다는 것

아마 아베 토모미 본인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