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배경 능배물로 가면 죠죠처럼 이상할정도로 일반인들이 둔감한경우 빼면 기본으로 깔려있던데
그런 설정이 얕게 깔려있는건 괜찮은데 본격적으로 파고들면 구린느낌임
칼든놈이 돌아다니는데 안무섭냐 식으로 설명하면 대충 납득은 가는데
정작 아군진영은 죄다 칼들고 안무서운놈들이고 일반인들은 능력으로 구해줘도 괴물이라면서 벌벌떠는 이상한놈들뿐이라 이해는 안되더라
현대배경 능배물로 가면 죠죠처럼 이상할정도로 일반인들이 둔감한경우 빼면 기본으로 깔려있던데
그런 설정이 얕게 깔려있는건 괜찮은데 본격적으로 파고들면 구린느낌임
칼든놈이 돌아다니는데 안무섭냐 식으로 설명하면 대충 납득은 가는데
정작 아군진영은 죄다 칼들고 안무서운놈들이고 일반인들은 능력으로 구해줘도 괴물이라면서 벌벌떠는 이상한놈들뿐이라 이해는 안되더라
인종차별은 옛날부터있어서?
옛날 엑스맨 처음 나오던때부터 있던 근본있는 클리셰 아니냐
당장은 고마워도 쟤가 훼까닥 돌아버리면 이쪽이 다 뒤져버리니까?
잘 쓰는 작가들 거의 못 봄
암만 잘해봤자 이능력자라서 개인이 허상이 되버리는 아이러니함이 소재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