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도 주제의식이 뒤로 갈수록 많이 희석되긴 하지만,
1부는 노력.
2부는 증오의 연쇄라는 주제의식을 인물이나 행적을 통해 잘 드러냈는데 - 록리, 패인, 마다라등등,

보루토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외계인이 주요 악역이긴 한데 동기나 행적이나 설득력이나 매력은 없고..
SF 분위기가 많이 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진짜 깊게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은 다 죽이고 인간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자?
무슨 30년전 아동만화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