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노 메이가 주인공에 대해서 느끼는 것은 모성 본능인 것 같습니다. 맏누나와 동생 또는 Milf 말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38
이부스키 리리토와 주인공의 관계는 동성 친구간의 BL 같습니다. 보추물이 대체로 그런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39
이브와 주인공의 관계는 보살펴주어야 하는 동생과 오빠의 관계 같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40
그리고 에비노 메이는 이브가 금발 양갈레머리 츤데레 소꿉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이브는 그냥 순해빠진 동생 캐릭터에 가까우니 헛짚었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50
그래서 에비노 메이가 금발 양갈레머리 츤데레 소꿉친구와 몸매 경쟁을 하려는 것 같기는 합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50
그리고 에비노 메이는 이브가 주인공을 해치려는 나쁜 벌레인 것으로 생각하고 그런 에비노 메이의 생각을 알아챈 주인공이 보살펴주어야 하는 동생을 보살펴주려고 참견쟁이 Milf인 에비노 메이에게서 도망갈 것 같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52
쿠루메 카즈키는 이브가 롤리타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긴 여류 야망가 작가가 위험한 동생을 롤리타로 그리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브에게는 BL 캐릭터인 이부스키 리리토의 컴플렉스를 반영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서 동생치고는 체격이 좋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1:55
원래는 상남자여서 히로인이 반하고 의지해야 하고 주인공 때문에 BL 캐릭터가 여자로 TS되는 것을 선택하게 해야 하는 주인공이 너프되어서 수동적으로 되고 도움을 받기만 하고 이기적으로까지 보이게 되는 것이 답답하기는 합니다. 오히려 씹덕만화 보쿠걸의 남자 주인공이 나아보일 정도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2:00
"아이돌 프리텐더" "보쿠걸" "마오마리모" 단편 "일어났더니 여자아이가 되어있는 병"을 참고하면 주인공에 대한 그림이 대충 나올 것입니다. "이누야샤"의 주인공도 할 때는 화끈한데 말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2:02
그러고보니 씹덕만화 "보쿠걸"의 보쿠걸도 자기가 여자라는 것을 새까맣게 모르는 남동생인 것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부스키 리리토가 남자 주인공이 떠맡아야 할 책임까지 떠맡으니 그렇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2:04
작가주의를 고수하고 하렘물을 배제하는 것은 좋을 수 있으나 그 바람에 남자 주인공의 성격이 애매해지고 여자아이들이 왜 남자 주인공에게 의지해야 하는지가 불분명해져서 판매량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답답합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1-18 12:06
작가는 여류작가라고 합니다. 전작인 "히메고토 -19살의 제복"도 소재가 야망가스럽지만...
보트는 이부스키가 탄다
쓰쓰쓰쓰 - dc App
대충 통박을 굴려보자면
야망가의 삼대 단골 소재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에비노 메이가 주인공에 대해서 느끼는 것은 모성 본능인 것 같습니다. 맏누나와 동생 또는 Milf 말입니다.
이부스키 리리토와 주인공의 관계는 동성 친구간의 BL 같습니다. 보추물이 대체로 그런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이브와 주인공의 관계는 보살펴주어야 하는 동생과 오빠의 관계 같습니다.
그리고 에비노 메이는 이브가 금발 양갈레머리 츤데레 소꿉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이브는 그냥 순해빠진 동생 캐릭터에 가까우니 헛짚었습니다.
그래서 에비노 메이가 금발 양갈레머리 츤데레 소꿉친구와 몸매 경쟁을 하려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에비노 메이는 이브가 주인공을 해치려는 나쁜 벌레인 것으로 생각하고 그런 에비노 메이의 생각을 알아챈 주인공이 보살펴주어야 하는 동생을 보살펴주려고 참견쟁이 Milf인 에비노 메이에게서 도망갈 것 같습니다.
쿠루메 카즈키는 이브가 롤리타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긴 여류 야망가 작가가 위험한 동생을 롤리타로 그리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브에게는 BL 캐릭터인 이부스키 리리토의 컴플렉스를 반영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서 동생치고는 체격이 좋습니다.
원래는 상남자여서 히로인이 반하고 의지해야 하고 주인공 때문에 BL 캐릭터가 여자로 TS되는 것을 선택하게 해야 하는 주인공이 너프되어서 수동적으로 되고 도움을 받기만 하고 이기적으로까지 보이게 되는 것이 답답하기는 합니다. 오히려 씹덕만화 보쿠걸의 남자 주인공이 나아보일 정도입니다.
"아이돌 프리텐더" "보쿠걸" "마오마리모" 단편 "일어났더니 여자아이가 되어있는 병"을 참고하면 주인공에 대한 그림이 대충 나올 것입니다. "이누야샤"의 주인공도 할 때는 화끈한데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씹덕만화 "보쿠걸"의 보쿠걸도 자기가 여자라는 것을 새까맣게 모르는 남동생인 것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부스키 리리토가 남자 주인공이 떠맡아야 할 책임까지 떠맡으니 그렇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작가주의를 고수하고 하렘물을 배제하는 것은 좋을 수 있으나 그 바람에 남자 주인공의 성격이 애매해지고 여자아이들이 왜 남자 주인공에게 의지해야 하는지가 불분명해져서 판매량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답답합니다.
작가는 여류작가라고 합니다. 전작인 "히메고토 -19살의 제복"도 소재가 야망가스럽지만...
에비노 굴리는거보면 너무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