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X의 헌신, 삶의 한 가운데나 파리의 노트르담 처럼

사랑을 보답받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이야기가 더 재밌는데


특히 파리의 노트르담은 콰지모토도 콰지모토지만

신부의 신앙과 열정사이의 내적갈등과 결국 그게 에스메랄다를 죽이게 되는 이유가 되면서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