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체의 2/3쯤 봤음
이게 처음부터 역사고증을 의도적으로 날려버리고 가벼운 분위기의 명랑판타지같은 느낌으로 진행하니까 완급이나 긴장감이 거의 안 느껴진다.
구체적으로는 스토리 내내 개그를 쳐서 어두운 장면이나 진지한 장면도 반강제적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서 진행하고 있으니까 갈등이 쌓였다가 해결될 때 느껴지는 한 챕터의 클라이막스로 내달리는 그런 느낌이 약함.
그래서 다음 스토리가 진행되도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보단 그냥 그러려니 하는 기분만 들어서 진행이 느리다고 생각된 것 같음
일단 전체적인 평가는 다 본 다음에나 내릴 수 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명작이라 불릴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게 처음부터 역사고증을 의도적으로 날려버리고 가벼운 분위기의 명랑판타지같은 느낌으로 진행하니까 완급이나 긴장감이 거의 안 느껴진다.
구체적으로는 스토리 내내 개그를 쳐서 어두운 장면이나 진지한 장면도 반강제적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서 진행하고 있으니까 갈등이 쌓였다가 해결될 때 느껴지는 한 챕터의 클라이막스로 내달리는 그런 느낌이 약함.
그래서 다음 스토리가 진행되도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보단 그냥 그러려니 하는 기분만 들어서 진행이 느리다고 생각된 것 같음
일단 전체적인 평가는 다 본 다음에나 내릴 수 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명작이라 불릴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뒤로 가면 거품물고 기절할듯;;
똥만화라고
추억보정 많이 섞이긴 했지
근데 지금 그리는것들보단 300배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