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책임
역시 사람은 한정판에 약하다
오랜만에 그림보다 글이 읽고 싶어져서 고른것들



오늘 산 E북
으 돈 아까워 시벌



문상번호는 갤로그에 비밀글로 올려놨음
3위는 한명만 뽑기 불쌍해서 3명 다 만원씩 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