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도가 아파트 뿌실때는 재밌어질거 같았는데 조연들 성장과 극복만 너무 많이 보여줌 메어리 에피소드라던가 카에리쿠로 과거사 같이 좋은것도 있긴했는데 그냥 대체로 지루함 빠른 전개속도가 장점이라면서 어느덧 20권째네
초반의 달림을 위해 후반의 후지타식 감동을 등가교환하였다
괜히 요즘 선데이에서 찬밥취급당하는게 아니겟지...
첨에만 작가 이름빨로 몇화 봤었지 별로임
난 초반부터 호야 꼭서보다 별로였음 좆광조례보다는 나았지만
맛있을거같은 재료들로 그냥 꿀꿀이 죽 끓인 느낌이야
호러로 확실하게 가던가.. 소년만화식 배틀 튀어나오니까 산통깨짐
그렇다고 진짜 배틀물처럼 캐릭터들이나 능력이 튀는것도 아니고
만화를 지루하게 만드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성장도 성장인데 월광조례 보면 미치는달보다 훨씬 코스믹 호러가 강해진거 같음.....
시시오닮은새끼만 좀 재밌는거같음
잔카소위가 확실히 간지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