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야겠다 생각만하다 만 것들 한꺼번에 몰아서 샀음
사실 좀 충동구매여서 돈 너무 막 쓴거 아닌가 싶었는데 실물 만지니까 또 기분좋더라
그 와중에 근크리트 1권은 찍혀서 옴 씨발
아스테리오스 폴립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
둠스데이 클락보다도 가로길이 더 김
좀 놀랐음
첫 짤 왼쪽 상단에 있는 건 켄 이시이라는 일본 테크노 뮤지션의 Jelly Tones라는 앨범
만화갤에 왠 음악얘기인가 싶기도한데 모리모토 코지가 앨범 커버 디자인부터 해서 뮤직비디오 감독까지 맡음
북클릿보면 뮤직비디오 장면 하나가 큼지막하게 있는데 되게 멋있다
오토모 카츠히로랑 모리모토 코지가 추천사 쓴 것도 있음
Godfather of "MANGA"ㅋㅋㅋ
뮤비도 전형적인 모리모토 코지 스타일임
암튼 근크리트 찍힌 것만 빼면 요새 만화도 잘 안봤는데 간만에 돈써서 좋았다
이거 왜 이미지 없는걸로 뜨지 사진 잘 나오냐
폴립 좋지
캐스커도 잇네 ㅅㅌㅊ
김두수 매물 있을때 사둬야되는데 매번 까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