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좋게 해주는건 괜찮다 보는데..업계 1위면 그래도 뭔가 기준이나 목표는 잡고작품 선정&연재를 시켜야되는거 아니냐..뭐 무조건 추상적이고 철학적이고 힙스터이런게 아니라어느정도 수준은 맞췄으면 좋겠는데 정크푸드마냥 ㅈㄴ찍어내기만 하니 애초에 보기가 싫어지는걸
걍 물량이 존나 많으니까 질려서 보기싫음... 또 걍 스크롤이 너무 길어서 짜증나
한컷진행 진짜 븅신같음
오히려 웹툰은 대우 좋게 해주니 배불러서 작품의 질이 저하되는 케이스
그래도 힘들다고 찡찡대는거 보면 진짜 그새기들한테 만화란데 뭘까 싶다. 지가 만화좋아서 작가하던거 아닌가? 돈도 많이 주는데 배가 처불렀지
대세가 허영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는중
일해보기전엔 좋은점만 보이다가 막상 해보니 좆같은걸 알게되서 정떨어진게 아닐까. 그래도 해온게 있으니 되돌아갈수도 없고
근데 또 영화화는 많이 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