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
인 또는 황을 포함한 화합물은
밴드갭이 희한하게 되어 있어서 에너지를 흡수하고 방출할때 딜레이가 커.
왜냐하면 밴드갭 구조가 인다이렉트 구조라서 포논 바이브레이션을 한참 겪고 원래 흡수한 양보다 훨씬 적은 에너지를 비로소
즉 intensity나 주파수가 한참 낮은 빛의 형태로 한참 후에 방출한다는 거지.
그래서 이런물질들은 야광물질이 되지.
루미니센스가 에너지를 흡수해서 빛으로 방출, 즉 발광이라는 뜻이고,
마찰 루미니센스는 마찰 에너지로 발광한다는 건데,
사실 마찰로는 별로 큰 에너지가 아니라서 빛을 보긴 힘듦.
아마 만화 작가도 그에대한 설명을 해놨을꺼야.
이과 스피드웨건충은 이만.
으아악 그만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