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박이지만 무적권 사투리 번역을 고집하는 '그 새끼'라고 하네요.



만화 이야기 : 동목경은 흑철 2부를 연재 중이지만 노관심 쓰레기 작가의 구데기 만화라 아무도 번역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