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잊었고주인공 빼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잠든 상황에서주인공이 범하면 깨어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같은 설정이었음.남자를 범하는건 없고, 여자 여럿을 그렇게 하는데그 대상 중 하나가 니노미야 '카오루'였고 생김새가 완전 그 그림에성격은 발랄했던거 같다.초반 전개는 볼만했는데 갈수록 정리가 안되고 번역도 어설퍼서 별로였음.자 이제 짤 2번의 내용 알려주세요.
잠자는 혹성?
그거 맞네요. 다시보니 완전 그 그림은 아니네요.
그거 1권 보다 재미없어서 덮음
그런 단호함이 만갤러들에게 필요하다
짤 2번은 회사 동료와의 관계를 다룬 만화일 겁니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