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유쾌함과 찌질한 사이다는 사라지고 재미없는 찌질이의 뇌절만이 남았죠.


그런데 만갤에 몇 번 올라온 현지 감상평을 보면 그들은 히비키기에게서 무언가 다른 즐거움을 찾는 것 같더군요.

구체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히비키에 열광하는 그들의 속내가 역겹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