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의 단편 몇 편을 얼마 전 킨들 인디즈에 공개를 해줘서 하나 번역을 해봤습니다.


작가를 찾아보니까 TV 프로그램 제작이나 행사 같은 걸 하는 곳에서 만든 만화네요.


그림 작가는 찾아봐도 정보가 안 나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