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의 왕국
중반부터 점점 내용이 막나가더니 작화까지 망가짐.. 그냥 대놓고 억지로그린티 팍팍나더라
애초에 소재를 잘못골랐다고 생각함.. 이작가는 금색의갓슈 한작품갑인듯

2. 폼 프리즈니에르
원래 별로 알맹이 없는 작가인건 알았지만 이건 좀 심하더라ㅋㅋ 내용이 없으면 매력이라도 있어야하는데 매력도 그닥

3. 총좌의 우르나
3권인가 4권까지 봤는데 개인적으론 지루했음 딴에는 반전이랍시고 넣은것도 너무 뻔했다
가장 큰 문제는 판타지~sf만화인데도 세계관에 매력이 1도 안느껴짐 비주얼도 너무 구리고(그림을 못그렸다는뜻은 아님) 그냥 2차대전이 배경인 만화를 보는느낌이었음
그리고 여주 턱선이 너무 보기싫었어..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그냥 비호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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