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 혼자서 궁시렁거리면서 평가하고


추측하면서 은연 중에 나는 고독하고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지만 멋있는 변두리의 사내


이 지랄하면서 우월감 느끼는 게


리얼로 찐따같아서 보다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