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만들더라도 감정적으로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논리적으로는 이해는 가능해야 됨


조커같은 캐릭터들도 이해 불가능한 듯 보이지만


이 세상에 혼란을 겠다는 사상이랑 신념으로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보는 사람을 설득하면서 저런 놈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음


또 아프면 아프다고하고 맞으면 아파하고 트라우마도 있어서


캐릭터 자체가 묘한 매력이 있음




반면 사토는 뭐 고통도 없고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없고


욕망도 그냥 깽판 치는 거고


그냥 게임 하듯이 모든 걸 한다는 내용으로 그냥 얼랑뚱땅 넘어가는데


보는 내내 캐릭터에 대한 흥미나 관심이 전혀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