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부흥 프로젝트로 자신마을출신 성우가 주연으로하고있는 작품 2기펀딩해서 목표금액 10배모여서 2기만들고 근처마을에서 어차피 같은 훗카이도아니냐면서 똑같이 3기펀딩 작가가아니라 시에서 밀어주는 프로젝트라는거에 놀랐고 그걸 또 옆마을에서 똑같이하는게 어이가없네 - dc official App
지역에 도움이 되는가는 둘째치고 인생 치트키 친 기분이겠다
목표금액 10배땡겼는데 일단은 개이득이지 - dc App
나이먹어서 나랏돈빼먹는거는 기막히게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