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오타쿠는 일반인들과 같은 영화관에서


공존하면 안되는 놈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싸가 지들꺼 따라하니깐 신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죠



솔직히 찐따가 무야호 외친다고 인싸가 뭐 신경쓴답니까?


왜 우리는 그렇게나 인싸들 눈치를 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