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게임이나 아니 영화나 음악을봐도 그래
생각보다 못나오고 더 심해서 졸작이면 기분도 뭣같고 깔수도있지 그래 그건이해하는데
왜 툭하면 즈그들끼리모여서 감독 스텝 부모욕하고 지들끼리 누가 더 멍석잘마나 대결하고 sns까지기어가서 지랄하는거야?
요즘 오타쿠들은 진지하게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암 ?
즈그들끼리 후빨하면서 빈곤한 뇌에서 짜낸 상상력으로 왜 이렇게 만들지않았냐고 디스하고 후빨해대는지도 모르겠음
맨날 그렇게 별좆도아닌걸로 여유증에 잔뜩부풀은 젖탱이 흔들어가면서 지랄발작오도방정주접을 쳐떨어대면 누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새로운 작품을 만듬 ?
경력있는 신입뽑는 회사를 원망하면서 제작사에 좆만한 실수도 안넘기고 사사건건지랄발악하는건 뭔 심보임 ?
요새는 오타쿠들 보기 너무 역해져서 만날수만있다면 전기톱들고가서 배속에 쑤셔박고 자위하고 토하고싶음
그 말을 그 말투로 하는 건 의도된 거임?
옥수게이 아니겠노
ㄴ 느그애미 혈옥수
컨텐츠 좆같다 못만들엇다 이정도 소리는 할 수 잇는데 sns가서 지랄한느건 병신이지
집으로 혈서보내는것보다야
일본 스텝 부모 욕 좀 하면 어떻다고 전기톱 운운하냐 병신이
부모 욕은 존나 싫으면서 전기톱으로 두동강 내는 건 또 옳음? 지가 하면 로맨스네
쿨찐의 산증인이자 안봐도 몸무게 세자리이실거같은 분 오셨네요
뭐가 쿨찐이야 네 말대로면 스텝 욕은 괜찮은데 오덕은 전기톱으로 두동강 내고 싶다는 거 아님? 딱 봐도 모순인데 이해 안 감?
자기가 남 부모 욕하는 사람 욕하면서 지는 전기톱 운운하는 거 자체가 개소리인데 이해를 못 하나보네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