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게임이나 아니 영화나 음악을봐도 그래

생각보다 못나오고 더 심해서 졸작이면 기분도 뭣같고 깔수도있지 그래 그건이해하는데

왜 툭하면 즈그들끼리모여서 감독 스텝 부모욕하고 지들끼리 누가 더 멍석잘마나 대결하고 sns까지기어가서 지랄하는거야?

요즘 오타쿠들은 진지하게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암 ?

즈그들끼리 후빨하면서 빈곤한 뇌에서 짜낸 상상력으로 왜 이렇게 만들지않았냐고 디스하고 후빨해대는지도 모르겠음

맨날 그렇게 별좆도아닌걸로 여유증에 잔뜩부풀은 젖탱이 흔들어가면서 지랄발작오도방정주접을 쳐떨어대면 누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새로운 작품을 만듬 ?

경력있는 신입뽑는 회사를 원망하면서 제작사에 좆만한 실수도 안넘기고 사사건건지랄발악하는건 뭔 심보임 ?

요새는 오타쿠들 보기 너무 역해져서 만날수만있다면 전기톱들고가서 배속에 쑤셔박고 자위하고 토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