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 허구한 날 에반게리온 운운하는 거 지겨워서 손톱 밑을
바늘로 콕콕 찔러버리고 싶었는데
드디어 끝났으니까 이제 에바 운운 안할 듯
오히려 세월에 묻혀가는 분위기였는데
에반게리온 사골 더끓일라고 떡밥투척한건데
오히려 세월에 묻혀가는 분위기였는데
에반게리온 사골 더끓일라고 떡밥투척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