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 하나 믿고 쭉 미는 감독이면서 주제 파악 못하고


무슨 말도 안 되는 스토리 만들어가지고


연출도 안 어울리게 병신같이 해서 이상하게 만듬


존재 자체가 낭비이자 불가촉천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