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음열도


중딩때 오토바이에 대한 로망을 갖게 해줬고 지금까지도 오토바이를 타게 하고 있는 원동력. (나 일진 아님. 그냥 어렸을 때부터 오토바이 좋아했음.)

갠적으로 지뢰진보다  그림체, 서사, 연출등 모든 면에서 명작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