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진작에 나치 관련 문학으로 나름의 성과를 거뒀는데 일본은 관련 문학도 병신에 미천하다보니까 담론이나 논의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깊이도 없고 개소리고 갑자기 우리를 미워하니까 다 학살한다 이러고 어린애들 깔아뭉개고 다 죽이는데 대체 어떤 주제의식이나 작품성을 찾으라는 건지 알 수가 없음 - dc official App
애초에 추축국을 보는 초점이 독일이랑 너무 차이나서... 그리고 학살을 딱히 긍정하지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