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애니는 최근에 본 거 아니면 잘 모르겠음


음악처럼 생각날 때마다 다시 감상하고 '아 역시 최고다' 하면서 확인하기엔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 듯


오랜 기간 평가에 큰 변화 없이 좋아하는 건 강철의 연금술사 밖에 없는 듯. 지금 좋아하는 거 나머지는 다 지난 1년 사이에 본 것들


영화는 오히려 본 게 너무 적어서 딱딱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