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뇌 끄고 봐야 재밌지 진지하게 보는 놈이 병신', '철학적인 척 하지만 실은 그냥 캐빨물'
작품 감상에 있어서 즐길 수 있는 방향은 다양한데 퀄리티를 떠나서 아예 특정 요소들을 없는 것 취급하는 거.
그냥 개인 감상에 있어서 장단점에 가중을 다르게 두는 건 그럴 수 있는데
저러는 건 남한테 자신의 평가를 강요하는 것 같아서 생산적이지 못한 듯. 요즘 많이들 하는 것처럼 그냥 대화를 차단하는 느낌.
대중 문화 평론에서도 둘 다 보이는 유형이긴 한데 똑같이 혹평이라도 이러이러해서 장점이 단점에 비해 부각되지 못한다고 하느냐
그냥 단점에 대해서만 있는 거 없는 거 다 떠들면서 장점은 싸그리 무시하냐에 따라 좋은 리뷰와 나쁜 리뷰가 나뉜다고 봄.
결론은 월월뷰에서 보여주는 태도 아주 좋습니다 분석은 진지하게 깔 땐 위트있게
간츠는 뇌 끄고 봐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
비평에서 남을 무시하는거부터가 수준 미달이지
원래 생각없으면 그렇게 말합니다
혈옥수 애미뒤진년아 너보고말하는거잖아 니미씹창년새꺄
진지충에 대항하기 위한 쿨척이 과해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셈
갈ㅡㅡㅡ!!! 피상적인 녀석들.. 껍데기는 가라! 논외로 바날아춤 번역해줘서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