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단샤의 모닝에서 연재할 때는 빛을 보지 못했지만 (왼쪽)
겐토샤로 이적한 뒤로는 (오른쪽) TV 드라마화도 달성하는 등, 호조를 보인 이색 작품이다.

다만 작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적시에 모닝 측의 담당 편집자로부터 "(이적했다간) 두 번 다시 그림 그리지 못하게 해주마"라는 협박 같은 발언까지 들었다고 한다.



아래 토이 박스 보이길래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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