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제 인생은 독자분들께 전부 바치고 있는 셈" "생각보다 연재가 길어져서 스스로도 고민" "가능한 빨리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 한컷에 가능한 많은 대사와 장면을 때려넣는다" "칠무해란 설정은 충동적으로 만든것, 덕분에 연재 기간이 길어져서 지금은 후회중이다" 이렇게 힘든데 오다는 왜 "토가시"하지 않는걸까 - dc official App
쿄애니당할까봐
토가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dc App
점프 가장의 무게
물의 온도를 서서히 올리면 개구리는 탈출할 생각을 하지 못한채 그대로 익고 만다
이거였노 - dc App
그거 구라고 어느정도 더우면 사실 뛰쳐나간다 함
삼무해로 하고 황제는 흰수염만 있는걸로 하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