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실이 하프엘프라는 얘기 듣고 잡종이라는 부분에 꽂힌 거 아닐까...마물 매니아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으로


솔직히 다른 파티원들이 오히려 너무 관심 없는 거 같지만 운 띄우면서 얼굴 살짝 붉히는 게 신경쓰이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