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날을 대비하는 빌드업(알-이즈미-이슈발군인-펄만-레베카-호크아이등)이나 브릭스군인들도 다 매력적이고 아군들의 시체를 밟고가는것도 멋지고 진짜 좋은거같음 근데 진짜 첩보가 주다보니 주인공이 하는게 없다고 볼수도있는듯 작중에서도 계속말하듯이 결국 애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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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다해먹고 활약못해도 애니까 실패할수있어 성장해라 이런느낌이 주라서 더좋은듯 주변 어른들이 굉장히 의지할만하고
그거 아마 사자키메라 하인켈이듯
아아 걔 맞네
로스 소위
내가 그래서 남들 노잼이라는 브릭스 편도 진짜 좋아함 중요한 빌드업이 엄청 많음
아니 ㄹㅇ????브릭스 캐릭터들이 ㅈㄴ매력적인데 어떻게 노잼일수있지
ㄹㅇ 캐릭터도 마르코/엔비나 윈리/스카처럼 인물 서사를 어느 정도 완성하는 면도 있고 국토 연성진 셀림 정체 등 핵심 떡밥도 다 여기서 나왔는데...
근데 오히려 정보량 과다로 지루할수는 있는듯 진짜 미친빌드업이지만 정보량이 확! 터져나오기도했으니...호엔하임과거,사진,국토연성진,약속의날,프라이드,그리드 등등...
브릭스 편이 좀 원피스 하늘섬이랑 비슷함 좋아하는 애들은 진짜 좋아하는데 보통은 지루하다고 싫어함 - dc App
신기하네....
맞아 특히 약속의 날은 다 시원하게 얘기해 주는 것도 아니니까 처음 볼 땐 따라가기 힘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