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바닷가 불꽃놀이 씬도 있지만 아무튼 화면이 점점 어두워졌다가 미즈타니가 혼자 불장난하는 장면으로 전환되는 게 너무 좋음...
특히 자전거 달리는 장면은 나뭇잎 부딛치는 소리와 함께 몽환적인 앰비언트가 브금으로 깔리는 것 같음
귀국하면 실물로 사고 싶은 책 1순위임
맨 위 브금은 어떤 사람이 바닷물 본지 23화(단행본 3권 33화)를 모티브로 만든 곡
중간에 바닷가 불꽃놀이 씬도 있지만 아무튼 화면이 점점 어두워졌다가 미즈타니가 혼자 불장난하는 장면으로 전환되는 게 너무 좋음...
특히 자전거 달리는 장면은 나뭇잎 부딛치는 소리와 함께 몽환적인 앰비언트가 브금으로 깔리는 것 같음
귀국하면 실물로 사고 싶은 책 1순위임
맨 위 브금은 어떤 사람이 바닷물 본지 23화(단행본 3권 33화)를 모티브로 만든 곡
이만화만큼 대사 좋은 만화 찾기 힘들더라 - dc App
지금 좆본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