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토모미의 대표적인 러브코미디 단편 '잃어버린 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나'.
주간 영 매거진 2015년 2·3호에 출장 게재되었고 약 1년 뒤 죽싶나날 2권에 수록되었다.
그런데 영 매거진은 코단샤, 죽싶나날은 아키타 쇼텐의 레이블 주간 소년 챔피언 탭 출판으로 출판사가 다르다.
그래서 몇 년 전 잡지를 아직도 살 수 있는 경우도 많던데 같은 작가 작품도 출판사가 달라서 마음대로 콜라보도 못 하는 세상에
어떻게 1년만에 판권 문제를 해결했는지 예전부터 궁금했음...단편은 장편에 비해 이런 게 느슨한 건지
'깊은 슬픔'과 '1/4 검은 니삭스 안경 아동액'도 죽싶나날 연재 단편이 아님에도 단행본 1권에 수록되었지만
작가 개인 블로그에 올린 단편들이므로 판권 문제는 적었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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