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에피보다 이야기에 완결성이 있음 나머지 에피소드들은 똥싸다 끊은거마냥 끝맺음이 확실하지말고 물똥마냥 질질 새면서 훗날을 기약하는 방식이 많은데 그리드 아일랜드편은 모험 성장 승리 공식이 확실하게 정립되어있고 곤과 키르아의 성장이랑 우정을 쌓는과정, 레이저와의 피구시합, 그리드 아일랜드의 시스템 같은게 잘 맞물려서 돌아간 느낌 클리어 이후에 카이토랑 만나는 전개도 자연스러웠고
비스케 최고다앗
겐스루도 디자인 잘 돼서 텐션도 유지 잘 됐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