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만화자체도 좋았지만


만화뿐 아니라 소설도 구입하는 30대이상 여성들의 경우


귀멸의 칼날이 좋았던데


아이들하고 같이보는데


탄지로가 네즈코를 위한 마음, 남매간의 우애 


그런게 너무 예뻐보이고 기특해보였다고함.


아이들과 같이보다가 자기들도 빠져들게 되고 그랬다고함. 점프 소설담당인가 했던 인터뷰에서



생각해보면 나도 소년만화에서 남매 관계가 주인공이였던게 있었나 싶긴함.


나와도 형제


형제간의 우애, 친구들의 우정이 기본 모토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