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자체가 꿀잼이다? ->
학원물 장면들 유지하며 장기연재

but

노잼이다 ? -> 학원 벗어나서 재야의 고수와
함께 수련하여갑자기 초고속 성장
-> 어둠의 수호자처럼 간간이 뒷골목에서 약자를 구하는 캐릭 컨셉으로 바꿈
-> 그러다 그 정체가 데쿠라는게 드러나고 히어로들 깜짝 놀람
-> 빌런들에 의한 최종 사건 발생
-> 최종 국면 돌입
-> 크아아아 숨겨뒀던 힘 보여주기~
-> 승리
-> 일상 장면 나오며 "여기까지가 내가 히어로가 된 과정이다 " 하며  건물 위를 뛰어다니며 밝은 미소 보여주고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