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이나 슬램덩크가 몇번을 판형 갈이했는데 양심없이 42랑 31로 나눔ㅋㅋㅋ
더군다나 시리즈 누계란 관련서적인 팬북 가이드북 해외판 다 섞인 잡탕임
애장판이 안 나온 블리치조차도 이런 섞어찌개 때문에 정확도랑 거리가 억만임
권당 판매량을 비교하려거든 같은 오리콘끼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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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블랙잭 권당판매량 천만부라는 기괴한 자료도 돌아다녔는데 얼마나 뻥튀기가 된걸까 그건
그런 발표 신빙성 적기도 하고 누계는 출판사가 많이 찍어 뻥튀기도 가능함 호황기 일본은 지금보다 3배는 넉넉하게 찍었다고 업계인이 한탄했던 적도 있어서 과거엔 여유있게 막 찍다가 근래 재고관리 전문화되고 이북도 있어 웬만하면 판매치에 근접하게 찍게 분위기도 바뀌었음 예외-사무라이8
갠적으론 블리치가 존나 의외였음 완결시점 8천몇백이어서 저놈 똥꼬쇼해도 1억부 안되겠다며 조리돌림한 기억이 있는데 뜬금없이 1억 2천 주장하니
해외판은 심지어 국가에 따라 단행본 쪼개기까지 있다 한 권 두 권으로 나누기로 총판매량 부풀리기 가능 남미 중국 같은 나라에서 정식라이센스 집계가 되는지도 의문이고 한국만 해도 드볼 시절 수치 신빙성 모름
한국이야 드볼 이후라도 신빙성에 의문들때 있지 대표적으로 왕창 줄여버린 그리스로마신화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