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19760606/일단 난 이거 보고 처음 알았음애니화 버프가 세진 것도 집에 틀어박혀서 할 게 스트리밍 보는 거 말고 없어서가 아닐까
일본에서 기사도 나왔었음. 코로나로 활동적인 여가생활을 즐기기 힘들어져서 집에서 만화와 애니를 보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그것도 옛날 장기연재 작품보다 진입장벽 낮은 신작 위주로
그렇네 진입장벽 문제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