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짧게 짧게 옴니버스식? 으로 요리? 미식? 을 즐기는 가벼운 힐링물


식극의 소마나 미스터초밥왕같은 요리배틀 붙는거 별로임


요리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중에선 '셰프'가 내취향임. 2부도 있던데 1부보다 못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