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수 감당 못 할 것 같다고 탁구로 선회했다고 하는데 ㄹㅇ 축구를 위시한 팀 스포츠 만화는 진짜 그리기 힘들 것 같음
기본적으로 11인 출발인데다 풋살 방식으로 인원 수 줄여도 상대 팀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진 빠지고..
인물마다 드라마 분배하는 작업이 다른 장르보다 고난이도임
여자 축구 소재 만화인 안녕 나의 크라머 요것도 그렇게 재밌진 않더라 작가의 전작이 드라마가 강점인 만화였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