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름다운 시적표현을 보면 ' 이것보다 더 확 와닿는 느낌도 있을텐데 머릿속에 안 떠오르질 않아!' 하고 자책함. 책 좀 더 읽어서 문장력을 더 쌓아둘걸 후회하는 중. 내일 업로드 예정 (오늘은 퇴근하고 스나이더컷 봐야함)
번역은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