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작가 장미의 마리아때도 편집자 속이고 더큰그림 그리고있습니다 이러는데 큰그림만 그리는거 같더라.....글쓰는속도가빨라서 기다리는게 덜하긴한데...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후반 가니까 무슨 주인공이 생각만 하고 답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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