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점에서 열명이 빌려보는데
저거 원랜 열명이 다 샀을거 한권밖에 못판거 아니냐?
하면서 단통법 찬성하는 엘지마냥 대여점탓으로 몰고가서 대여점 조진게 첫번째고
대여점 조지자마자 시장 존나 폭락해서 망하니까
대여점때문에 뭘그려도 판매량이 보장되서
만화계가 성숙할 시간이 없었다 대여점이 만화시장을 죽인것이다
하면서 깨시민인척 슬쩍 말바꾼게 두번째 주장임
지들이 일본만화 홍콩만화 존나 베껴대기만 하면서
쓰레기만화 그리던거는 원래 다 그렇게 하는거 아니냐면서
철없던 시절의 방황처럼 미화하고 있고
사실 대여점은 한국 출판업을 지탱하고 있었다고 한다
일본은 대여료 일부가 저작권자에게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그런 방안은 논의되지 않았던 걸까
그것도 그냥 대여점용을 비싸게 사는거지 얼마 나간다고 분배가 어떻게 되고 그런개념도 아님 분배비율도 병신이고
대여점이 한국 만화를 조진것도 아니고 대여점탓하던 만화가들이 대여점을 조진것도 아닌데
대여점 까던놈들이나 너나 맘에 안드는걸 너무 고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