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명랑만화 시절 작가들은 신문이나 만화잡지 연재, 인세 등으로 건물 세우고 할 거 다했음.
올해 복간 된 거짓말 박사를 그린 임수라는 작가는
거짓말 박사를 그리고 여기저기서 돈을 보따리로 들고 와서 만화 그려달라 그러고 집이나 화실도 주고 다했다고 함.
그런데 대여점 시기 이후로는 시장 형태가 독자가 부양해주는 형태가 아니라 대여점이 작가를 부양해주는 형태로 바뀐거임.
내가 그때 당시 작가라면 나같아도 대여점 때문이다 말할것같음.
옛날 명랑만화 시절 작가들은 신문이나 만화잡지 연재, 인세 등으로 건물 세우고 할 거 다했음.
올해 복간 된 거짓말 박사를 그린 임수라는 작가는
거짓말 박사를 그리고 여기저기서 돈을 보따리로 들고 와서 만화 그려달라 그러고 집이나 화실도 주고 다했다고 함.
그런데 대여점 시기 이후로는 시장 형태가 독자가 부양해주는 형태가 아니라 대여점이 작가를 부양해주는 형태로 바뀐거임.
내가 그때 당시 작가라면 나같아도 대여점 때문이다 말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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