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의 선택, 달의 상자, 미지의 세계 이런 거 좋아함.


작가들 전부 논란 있었다는 게 신기하던데 암튼 난 잼게 읽음.


레즈풍속처럼 살짝 작가의 똘끼가 반영돼야 재밌는 걸지도?ㅋㅋㅋ


그런 점에서 미쳐 날뛰는 생활툰도 재밌긴 했는데 작가 신상을 모르겠네.


삶은 토마토 작가도 여자고 내용이 에세이 스타일 같던데


미지의 세계를 추천하면 어떨런지 ㅋㅋㅋ